대한민국에서 가장 힘이 쎈 사람은?? (2009 전국체전 역도 105kg,105kg+)
Posted at 2009/10/23 06:35 //
in 사는이야기-*/일상이야기 /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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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월 20일부터 10월26일까지 7일간 대전에서 전국체전을 하고 있습니다.
친구와 선배의 시합을 보기 위하여 전국체전이 열리고 있는 대전을 다녀왔습니다.
10월22일 남자 일반부 중량급 체급들의 시합경기가 있었습니다. 95, 105, 105+급.
105kg에서는??
국군 체육부대의 김화승 선수가 3관왕을 했습니다.
105kg급 용상에서 1등하는 순간

105k급 은메달 박덕영 선수.
허리 부상으로 몇년을 쉬었지만 은메달을 획득하고 시합은 참 잘한거 같습니다.
105kg+ 에서는??
안용권 선수가 3관왕을 하며, 경남에 진영삼선수가 은1, 동2 전상균 선수가 은2, 동1개를 획득했습니다.
105kg플러스 급에서 인상 2등을 한 진영삼 선수. 처음 역도를 시작할때는 45kg이였지만 지금은 150kg 전,후 입니다.
2009 전국체전에서 가장 무거운 중량을 들어올린 선수는 안용권선수 입니다. 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출전은 못했지만 올해 기록이 베이징 올림픽 2-3위 정도의 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.
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는 장미란선수는 여자 최고 중량급에서 세계를 들것이며 안용권선수도 남자부 최고중량급에서 세계를 들어올렸으면 합니다.
자신의 최고기록을 들어올리고 기뻐하는 선수의 모습-*
실패후 아쉬워하는 선수-*
모든 선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 내년 경남 진주 체전에서는 더 좋은 기록과 건강한 모습으로 봤으면 좋겠습니다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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